2012/03/19 20:19

스퐈꿀~륑와인과 여자 5

존나 고리짝적 미드.
미드의 할머니 핫한 시절이 다 지난 섹스 앤 더 시티를 난 최근에 보았다.
사실 존나 개 못쉥긴 캐리의 뉴욕 라이프는 나에게 1%의 관심도 끌지 못했으니깐!
그러나 인생은 알수없는 일 불면증에 시달리면 채널을 돌리던 나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것이 있었으니
그것이 개 못생긴 캐리의 뉴욕생활 이었다. 물롱! 난 캐리의 에피는 존나 싫었음 난 사만다 언니가 좋음
여튼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SATC에서 수 많은 칵테일과 술이 등장하지만
나를 미치게 만들었던 것!! 그것은 바로 스파클링 와인!
어릴 적 소주 3잔이면 이미 세상 사람이 아니었던 나에게 스파클링 와인은 신의 선물!
퐌타스틱한 이상형이었으며 내가 상상한 술맛에 꼭 부합하는 술이었다~
|스퐈클링와인을 마시는 존나 못쉥긴 말캐리년과 언니들 사만다 횽은 없네|

지금 다시 보고있어도 입 한가득 침이 고인다!
왠지 간지나는 코르크를 따고 마시는 스파클링 와인도 좋고~
가끔 카페에 구비된 버니니도 좋다! 그냥 마시고 싶은 고다!
청량함과 달콤함에 꼴딱꼴딱 마시다 보면 알딸딸한것도 매력이고,
그 후에 맥주 2병 정도 마시면 꽐라가 되기 딱 좋다~
|너무 달지 않아서 카페에서 홀짝이기 좋은 버니니|

와인이나 위스키처럼 무겁지 않고 정말 꺄르르 웃으면서 마시기 좋은 스파클링 와인~
이번에 월급 받으면 이쁜 스파클링 와인잔 하나 구입해서 친구들이나 불러 모아야겠다!
간만에 포스팅하려니깐 글쓰기 존내 어색돋네 ㅋㅋ 니미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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